지금도 스마트폰을 만지고 있나요? 혹시 인스타 등 SNS에 한참 동안 빠져있다가 나온 뒤에 우울감이나 공허함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친구를 만날 때, 책을 보거나 공부를 할 때 집중하기 어렵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이 있나요? 저는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책을 지속적으로 읽는 것이 힘들 때가 있습니다. 앞에 친구가 지루하거나 의미 없는 이야기를 하면 스마트폰에 시선을 돌립니다.

스마트폰에 카톡 알림을 확인하거나 어떤 정보, 다른 알림 등에 정신이 팔려 원래 하려고 했던 일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역행자>의 저자인 자청님이 추천한 <인스타브레인>을 읽으면서 그 원인을 어느 정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들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조금의 인사이트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인스타브레인>의 저자 '안드르스 한센'은 우리에게 몇 가지의 안전 수칙을 제시합니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삶을 사는 것이 아닌 우리가 주도권을 쥐고 유용하게 활용하기 위한 ...